초보 팁: 여행 동료를 찾기 좋은 여행지 4군데

게시일 2016/10/19

혼자 배낭여행을 떠나시는 분이라면 동료 여행자를 찾는 것이 아마 할 일들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여러 번 블로그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긴 호스텔 여행을 하게 되면 동료 여행자를 찾는 일은 필수적이 됩니다: 함께 재미도 느끼고 든든한 심적인 지원에 다음 행선지는 어디가 좋을지 아이디어 공유까지! 절친까지 될 필요는 없지만 종종 그렇게 이어지곤 합니다. 

막상 같은 마인드의 여행자를 찾으려고 해보면 모든 배낭여행자들이 동일한 행선지로 가는 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당연히 좋은 매너로 행동해야 어디서든 좋은 친구를 만들 수 있습니다 – 하지만 어떤 곳은 정말 많은 수의 첫 여행자들을 서로 만나게 되는데 이곳이 바로 여정 중 같은 단계에서 서로 서로를 만나게 되는 반가운 곳입니다. (여행 초보자와 베테랑의 선호점과 태도는 다르지만 그래서 더 좋은 대화를 할 수 있고 또 특이한 경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도 이런 상황에 지금 있다고 한다면 여행을 위해 호스텔을 예약할 때 생각해 보면 좋은 4군데의 첫 출발지를 소개합니다:

 

태국

호스텔 - 태국

명백한 출발지입니다. 방콕 (카오산 로드 및 람부트리), 치앙마이, 코 사무이, 코 팡한, 크라비 등등 리스트는 계속 됩니다.. 태국은 저렴한 호스텔이 엄청 많고 배낭여행객들로 가득합니다. 소위 이곳에서는 다양한 부류의 여행자들을 만날 수 있는데 안식을 찾아온 성숙한 세계 여행자에서부터 해변이나 바로 향하는 젊은 여행자까지 매우 다양합니다. 따라서 방콕의 시티센터 호스텔에서 여행자와 마주쳤다고 해서 이들이 바로 여러분들의 ‘부류’라고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생각 있는 여행자로써 밖에 나가 살펴보고 투어도 하고 각종 행사 및 요리 코스, 배 타보기 등등 해보고 싶은 건 꼭 해봐야 합니다.

다음 행선지:캄보디아 또는 베트남

 

호주

호스텔 - 호주

놀라울 만큼 아름다운 자연 경치에 긍정적인 태도, 아웃도어를 즐기는 라이프 스타일의 OZ는 백패커 여행지로 단연 일등입니다. 남반구를 처음 여행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경향이 있고 또 매우 안전한데다 유럽과 US가 혹독한 추위를 겪고 있을 때면 호주의 여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시드니는 인기 절정의 탈출구로서, 또한 멜번 메트로폴리탄 시티에서도, 그리고 아름다운 해변이 펼쳐져 있는 퀸슬랜드 해안 지대에서도 엄청난 무리의 백패커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음 행선지:남쪽으로 더 나가 뉴질랜드로, 또는 홍콩이나 일본과 같은 아시아로

 

인도

호스텔 - 인도

여행지는 금새 바뀌곤 하는데 인도는 배낭여행 트레일에서 절대 빠지지 않습니다. 문화충격에는 대비가 되어 있어야 하는 인도는 처음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가끔씩은 깊이 빠져 끝까지 볼 수 있으니 괜찮아요) 더욱 흥미진진할 수 있습니다. 인도의 많은 저렴한 호스텔에서 파티에 빠져 있는 무리도 볼 수 있지만 – 특히 고아 해변이 유명함 – 대체적으로 배낭여행자들이 호기심과 함께 당당하게 둘러 보며 모험심과 문화애가 살아있는 사람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만약 그런 사람을 못 찾았다면 곧 나중에 그런 사람들 무리가 될 사람들입니다.

다음 행선지:북쪽 네팔로 향해 전설적인 하이킹을 떠남

 

체코 공화국 (특히 프라하)

호스텔 - 체코 공화국

유럽의 다른 많은 수도를 꼽을 수도 있었습니다 – 백패커들이 가득한 암스테르담이나 젊은 학생 예술가들이 많은 저렴한 호스텔의 플로렌스 등등. 하지만 프라하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매력적인 파티 무리들과 문화에 굶주린 여행자들; 선택에 따라 시티센터가 단연 가장 좋지만; 아무튼 프라하를 꼽은 최대 이유는 유럽 대륙 중앙에 너무나도 멋지게 위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터레일을 타고서 친구들도 만들어 보세요. 그리고 주요 역마다 아름다운 아르데코 작품을 어디든지 만나볼 수 있어 그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습니다.

다음 행선지: 여러분의 선택입니다! 유럽은 오이스터로 통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