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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에서 위치도 가깝고 주인 아주머니도 친절하며 편안하게 머물다 갔어요. 다음번 여행도 머물 생각 입니다.
위치가 터미널에서 걸어서 5분 거리였고 반지옥폭포 가는 차량도 10미터 거리에 있어 교통편이 좋았어요. 주인 아저씨께서 아침에 반지옥 폭포가는 버스 정류장까지 데려다 주시고 안내원에게 목적지에 내려줄수 있게 이야기도 해 주셔서 어렵지 않게 갈 수 있었어요. 또 조식은 없으나 주변에 쌀국수 집이 몇군데 있어 아침식사 간단히 하기에 좋았어요.